거짓과 위선의 사람들이 있다.
슬퍼하는척 하는 사람들...
자신이 슬퍼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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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검찰의 일방적인 모욕주기에 편승했던 수많은 언론 중에서
특별히, 오마이뉴스, 한겨레신문, 경향신문을 용서하기가 어렵다.
다른 신문들은, 애초부터 철학이란 것도 없고, 눈치보지 않으면 먹고 살기도 어려운 데도 많지만...
이들은 '대표선수'라는 이름과 그동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덕분에,
눈치보지 않고 소신껏 진실을 향한 언론의 길을 갈 수 있었던 신문이 아니었는가?
그들은, 아직도 자신들은 아무런 잘못을 한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들은 이명박 정부와 검찰이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말하면서도
자신들의 책임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이 없다.
나는 우리가 노무현 대통령의 죄를 덮어주기를 바랐던 것은 아니다.
삼성의 이건희 만큼은 아니더라도,
검찰이 비리 검사를 수사할 때 처럼은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인권이 보호되고, 법적 권리가 인정되고,
반론권이 보장되기를 바랐을 뿐이다.
그러나, 아무도, 아무도 그것을 보장해주지 않았다.
돈 없는 대통령의 가족이, 대통령의 수십년 후원자로부터 빌린 돈은
아무런 증거도 없이 대통령의 뇌물이 되었다.
모두가, 대통령의 아무런 댓가적 권력행위도 없는 이 거래를 '뇌물수수'라고 했다.
합법적인 투자도 아무런 근거 없이 뇌물이 되었고,
당신은 알지도 못했던 이 돈을 직접 요구한 것처럼 되었다.
너희가 한 일을 되돌아 보기 전에 슬퍼하지 마라.
너희가 한 일을 반성하기 전에 슬퍼하지 마라.
너희가 한 일이 틀린 일이 아니었다면, 슬퍼하지 마라.
슬퍼하는척 하는 사람들...
자신이 슬퍼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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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검찰의 일방적인 모욕주기에 편승했던 수많은 언론 중에서
특별히, 오마이뉴스, 한겨레신문, 경향신문을 용서하기가 어렵다.
다른 신문들은, 애초부터 철학이란 것도 없고, 눈치보지 않으면 먹고 살기도 어려운 데도 많지만...
이들은 '대표선수'라는 이름과 그동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덕분에,
눈치보지 않고 소신껏 진실을 향한 언론의 길을 갈 수 있었던 신문이 아니었는가?
그들은, 아직도 자신들은 아무런 잘못을 한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들은 이명박 정부와 검찰이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말하면서도
자신들의 책임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이 없다.
나는 우리가 노무현 대통령의 죄를 덮어주기를 바랐던 것은 아니다.
삼성의 이건희 만큼은 아니더라도,
검찰이 비리 검사를 수사할 때 처럼은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인권이 보호되고, 법적 권리가 인정되고,
반론권이 보장되기를 바랐을 뿐이다.
그러나, 아무도, 아무도 그것을 보장해주지 않았다.
돈 없는 대통령의 가족이, 대통령의 수십년 후원자로부터 빌린 돈은
아무런 증거도 없이 대통령의 뇌물이 되었다.
모두가, 대통령의 아무런 댓가적 권력행위도 없는 이 거래를 '뇌물수수'라고 했다.
합법적인 투자도 아무런 근거 없이 뇌물이 되었고,
당신은 알지도 못했던 이 돈을 직접 요구한 것처럼 되었다.
너희가 한 일을 되돌아 보기 전에 슬퍼하지 마라.
너희가 한 일을 반성하기 전에 슬퍼하지 마라.
너희가 한 일이 틀린 일이 아니었다면, 슬퍼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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