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창당] 끼리끼리 정치와는 분열하고 국민과 통합하라


일부 사람들이 신당의 창당을 반대하면서, '민주세력의 분열'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말을 하면서 스스로의 주장을 포장하고 있죠.

그런데, 그들이 말하는 진보는 '허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들이 염두에 둔 진보는 민주노동당도 아니고, 진보신당도 아닌 '민주당'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국민과 당원이 주인으로 참여하는 정당정치가 아니라 자기들끼라만의 '엘리트주의적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그들의 정당에는 '국민의 자리'가 없습니다. 국민은 동원의 대상일 뿐이고, 표밭일 뿐입니다.

우리는 그런 '자기들만의 정치'를 하는 사람들로부터 분열한 사람들입니다.
일부 엘리트들만의 정치로부터는 멀어지고, 정치 참여를 통한 진정한 국민주권을 꿈꾸는 국민과 통합하려는 사람들입니다.
국민이 주인되고 중심이 되는 정치를 하고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분열'이 맞습니다.
다만, 그것은 '민주세력의 분열'이 아니라 '자기들만의 정치', '자기들만의 권력을 추구하는 사람들'과의 분열입니다.
그와 동시에 '통합'입니다.
참여를 꿈꾸는 국민들과의 통합입니다.

깃발이 올랐습니다.
지금은 몇몇이 모여 힘겹게 깃발을 올렸을 뿐입니다.
깃발이 더 높이 솟고, 4500만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참여와 힘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누구누구를 위한 참여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힘을 기르고, 여러분이 힘을 써서, 여러분이 이 나라의 참된 주인이 되기위한 참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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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