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이 성공하려면...
신당이 성공하려면 이해찬, 유시민, 한명숙 같은 비중있는 사람들이 신당 창당의 초기에 합류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시는 분들 중에는 사실상 신당 창당의 당위성에 대해서는 이미 공감을 갖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분들께 다음과 같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이며, 가난했을 때의 벗이 평생의 벗이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지금 100년을 우리의 역사와 함께할 기틀인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정당의 기초가 틀어지고, 설계가 어긋나면 안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정당에 대한 '단 하나의 열정'과 '단 하나의 뜻'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딴맘을 먹고있는 사람들의 존재는 우리에게 약이 아니라 '독'이 될 뿐입니다.
그런데, 이해찬, 유시민, 한명숙 같은 유력한 정치인들이 신당의 초기 과정에 합류하게 되면, 그것이 안됩니다. 이분들은 이미 그들 자신의 순수한 의도와는 관계없이, 유력한 정치인으로서 많은 사람들을 주변에 몰고다는, 정치적 명망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정당을 만드는 초기부터 이분들이 참여하게 될 경우, 먹잇감을 찾아 어물전 근처를 어슬렁대는 들고양이 같은 자들이 당에 대거 몰려오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이치인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이를 두고 '정치적 성공'이라고 표현할 것입니다. 사실 그 말이 완전히 틀린것도 아닙니다. 저 역시, 궁극적으로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직업적 정치인을 포함한 정치를 꿈꾸는 수많은 인재를 우리 당의 깃발아래 모아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일이 창당 초기에 이루어지는 일은 결코 반길 일만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당의 창당 초기부터 정치적 자영업자들이나 야심가들이 우리 당에 몰려들게 된다면, 이들에 의해 우리가 만들고자하는 100년정당의 기초와 설계도가 망가지고 틀어지는 일이 불가피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당장의 정치적 인기와 선거에서의 성공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당원 중심의 민주적 시스템을 갖춘 정당'을 만들겠다는 오래된 꿈이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저는, 다소 가난하고 어려운 지금의 상황이 오히려 우리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목표를 이룰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 참여정치세력이 하나로 단결하여 그동안 꿈꿔왔던 '하나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 싸울 때입니다. 그리하여, 새로운 정당과 새로운 정치에 대한 '열정'과 '희망'만을 가진 시민들이, 새로운 정당의 기초를 만들고 기둥을 세워야만 합니다.
우리가 하나로 뭉쳐 사심없는 열정으로 놓은 금강석 같은 주춧돌과, 새로운 정치에 대한 희망으로 세운 태산 같은 기둥이 서고나면, 비로소 우리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해찬, 유시민, 한명숙 같은 분들은 그때 가서 우리가 만든 정당에 들어오면 됩니다.
지금은 그분들의 행보를 바라볼 때가 아니라, 우리가 움직일 때입니다.
주춧돌을 놓고, 기둥을 세울 사람들은 바로 여러분 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만들 국민참여정당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신당이 성공하려면 이해찬, 유시민, 한명숙 같은 비중있는 사람들이 신당 창당의 초기에 합류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시는 분들 중에는 사실상 신당 창당의 당위성에 대해서는 이미 공감을 갖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분들께 다음과 같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이며, 가난했을 때의 벗이 평생의 벗이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지금 100년을 우리의 역사와 함께할 기틀인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정당의 기초가 틀어지고, 설계가 어긋나면 안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정당에 대한 '단 하나의 열정'과 '단 하나의 뜻'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딴맘을 먹고있는 사람들의 존재는 우리에게 약이 아니라 '독'이 될 뿐입니다.
그런데, 이해찬, 유시민, 한명숙 같은 유력한 정치인들이 신당의 초기 과정에 합류하게 되면, 그것이 안됩니다. 이분들은 이미 그들 자신의 순수한 의도와는 관계없이, 유력한 정치인으로서 많은 사람들을 주변에 몰고다는, 정치적 명망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정당을 만드는 초기부터 이분들이 참여하게 될 경우, 먹잇감을 찾아 어물전 근처를 어슬렁대는 들고양이 같은 자들이 당에 대거 몰려오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이치인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이를 두고 '정치적 성공'이라고 표현할 것입니다. 사실 그 말이 완전히 틀린것도 아닙니다. 저 역시, 궁극적으로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직업적 정치인을 포함한 정치를 꿈꾸는 수많은 인재를 우리 당의 깃발아래 모아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일이 창당 초기에 이루어지는 일은 결코 반길 일만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당의 창당 초기부터 정치적 자영업자들이나 야심가들이 우리 당에 몰려들게 된다면, 이들에 의해 우리가 만들고자하는 100년정당의 기초와 설계도가 망가지고 틀어지는 일이 불가피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당장의 정치적 인기와 선거에서의 성공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당원 중심의 민주적 시스템을 갖춘 정당'을 만들겠다는 오래된 꿈이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저는, 다소 가난하고 어려운 지금의 상황이 오히려 우리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목표를 이룰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 참여정치세력이 하나로 단결하여 그동안 꿈꿔왔던 '하나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 싸울 때입니다. 그리하여, 새로운 정당과 새로운 정치에 대한 '열정'과 '희망'만을 가진 시민들이, 새로운 정당의 기초를 만들고 기둥을 세워야만 합니다.
우리가 하나로 뭉쳐 사심없는 열정으로 놓은 금강석 같은 주춧돌과, 새로운 정치에 대한 희망으로 세운 태산 같은 기둥이 서고나면, 비로소 우리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해찬, 유시민, 한명숙 같은 분들은 그때 가서 우리가 만든 정당에 들어오면 됩니다.
지금은 그분들의 행보를 바라볼 때가 아니라, 우리가 움직일 때입니다.
주춧돌을 놓고, 기둥을 세울 사람들은 바로 여러분 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만들 국민참여정당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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