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 강좌2 - 환경설정



[이 글은 국민참여정당의 창당을 원하는 분들의 블로그 개설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쓰여진 것입니다.]


국민참여정당 홈페이지에서 강좌를 보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그림이 작아 어려움이 있으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 블러그에서 강좌를 보시면, 그림을 클릭하여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에서  강의 보기>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 강좌1 - 티스토리 블로그 가입하기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 강좌2 - 환경설정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 강좌3 - '글쓰기, 글관리, 링크'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 강좌4 - 플러그인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 강좌5 - 스킨


안녕하세요. 바람의흔적 입니다.
오늘은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의 두번째 강좌인 '환경설정' 입니다.
바로, 티스토리 블로그의 '관리자모드 환경설정'에 관한 설명입니다.

이 환경설정은 블로그의 전체 환경과 관련한 중요 사항을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우선 환경설정의 세부 메뉴구성을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블로그 정보
- 스팸 필터
- BlogAPI 설정
- 데이터 관리
- 기타 설정
- 초대 관리


지금부터 위 메뉴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사항을 변경하고, 어떻게 변경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블로그 정보

(가). 블로그 프로필

'블로그 정보'는 블로그 프로필(블로그 이름, 블로그 설명, 프로필 이미지)블로그 아이콘, 주소를 설정하는 곳입니다.



위 블로그 프로필의 공란에 원하는 내용의 '블로그 이름', '블로그 설명', '블로그 이미지'를 입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설명은 255bytes 이내에서 쓸 수 있고, 블로그 이미지는 512KB이내의 이미지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지가 너무 크면, 그림이 올라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이미지의 크기를 줄여서 올려야만 합니다.

이미지의 형식(확장자)는 JPG, GIF, PNG 세개 형식중 하나에 속해야만 합니다. 
다른 형식의 이미지는 사용할 수 없으니, 혹시 가지고 계신 이미지가 다른 형식이라면, 형식을 전환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그림판이나 포토샵 같은 이미지 프로그램에서 그림을 불러온 다음, 이것을 다른 형식의 확장자로 저장하기만 하면 됩니다.)

블로그 프로필을 작성한 후, 맨 아래의 '저장'을 클릭하시면 저장이 완료되고, 해당 사항이 블로그에 적용되게 됩니다.
아래는 제가 직접 블로그 프로필을 작성해본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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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름을 "국민참여신당 화이팅!!"이라고 하고, 블로그 설명을 "국민참여신당의 창당을 응원하는 블로그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이미지는 우리 홈페이지의 이미지를 가져다 올려봤습니다.

위와같이 입력한 후, '저장'을 완료하고, 우측 상단의 '블로그로'를 클릭하면, 위와같이 블로그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나). 아이콘, 파비콘 만들기

이렇게 해서, 블로그의 타이틀(제목)이 정해졌습니다.
그럼 이제, 블로그의 아이콘과 파비콘을 만들어 볼까요?
<파비콘이란 ? : Favicon 은 즐겨찾기(Favorite) + 아이콘(Icon)의 합성어입니다. 바로 즐겨찾기 아이콘을 의미합니다.>
블로그 아이콘은 댓글을 달거나 방명록에 글을 쓸때, 로그인 상태에서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댓글을 달때(같은 업체의 블로그의 경우) 자신의 글 앞에 나타나게 됩니다. 또, 파비콘은 블로그를 즐겨찿기할 경우에 즐겨찾기 앞에 나타나게 되는 아이콘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아래의 노란 그림을 아이콘과 파비콘으로 사용해 볼까 합니다.


블로그 아이콘은 JPG, GIF, PNG 형식의 그림으로, 그 사이즈가 < 16×16, 24×24, 48×48px > 이어야 합니다.
정사각형의 크기에 위 세가지 사이즈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저는  48×48px 의 위 그림을 사용해 아이콘과 파비콘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아이콘을 올리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블로그 아이콘' 옆에 있는 '찾아보기'를 클릭한 후, 이미지가 저장되어 있는 컴퓨터의 위치를 찾아서 올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럼 이제부터, 블로그에 댓글을 쓰거나 방명록에 글을 쓸 때마다 아이콘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나, 파비콘을 올리는 것은 좀더 복잡합니다.
먼저 위 아이콘 이미지를(물론, 아이콘과 다른 별도의 파비콘 이미지를 사용할 수 도 있지만, 저는 편의상 아이콘과 파비콘을 같은 이미지로 통일하였습니다.) ICO파일로 변환해야만 합니다.

그것은, 위 그림의 빨간 밑줄을 친 부분인, 'ICO로 파일변환'을 클릭하셔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파비콘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ICO로 파일변환'을 클릭하면, 홈페이지 하나가 열리고 아래와 같은 웹프로그램이 로딩되게 됩니다.


위에서, "Get Started"를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업로드할 파일 선택"창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럼, 파비콘을 만들 그림파일이 있는 곳으로 이동 한 후, 
창 하단의  "파일 형식"을 마우스로 클릭하셔서, 붉은 화살표가 표시되어있는 "Image (png, gif, jpeg)"으로 변경하시면, 해당 그림이 보이게 됩니다.

그럼, 파비콘으로 만들 이미지를 선택하여 업로드합니다.


해당 그림을 선택해 업로드 하면, 아래와 같이 그림이 나타나게 됩니다.
(제가 파비콘으로 만들려고 했던 그림이 올라왔군요.^^)


그럼 다음으로, 위 그림의 하단 우측에 있는 "Export"를 클릭해서 변환된 이미지를 출력해야만 합니다.

 
"Export"를 클릭하면, 위의 그림과 같이 저장할 이미지의 사이즈를 선택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별도로 사이즈를 선택하지 않더라도 원래 이미지 크기와 동일한 사이즈가 자동으로 선택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저의 경우에는 원래 그림 크기가 48×48 이었기 때문에, 자동으로 "Original size (48×48)"가 선택되어 있었습니다. 파비콘의 크기로 적당한 크기 이므로 저는 그대로 저장했으나, 원래 이미지가 너무 큰 것이라면 자동으로 선택된 사이즈를 해제하고, 48×48 크기로 다시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미지 사이즈는 복수로 선택하지 마시고, 하나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크기 선택이 끝났다면, 우측 하단의 "Save As"을 클릭하셔서 이미지를 저장합니다.


 "Save As"을 클릭하시면, 위와같이 저장할 위치를 선택한 후 바로 "저장"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파비콘을 만드는 일까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파비콘은, 위에서 '블로그 아이콘'을 올렸던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올려주시면 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홈페이지를 열거나 즐겨찾기를 했을 때 파비콘이 나타나게 됩니다.


(다). 주소

여기서는 '블로그 주소', '글 주소'라는 두가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주소는 말 그대로 블로그의 주소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강의 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가 "http://mywind.tistory.com" 인데요.
이 주소는 최초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면서 선택한 블로그 주소입니다.

그런데, 티스토리는 최초에 선택한 주소를 중간에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바로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는 '주소' 하단에 있는 최초에 설정한 블로그 주소인 "mywind"를 다른 주소로 변경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단 이것이 변경되면, 블로그 주소가 온전히 변경되게 됩니다. (물론 원하는 주소를 다른 사람이 사용 중일 경우에는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또, 티스토리는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주소 외에도, 블로그 사용자가 별도의 도메인을 블로그와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의 '블로그 주소'의 옆에 있는 '1차주소' 하단의 '2차주소'가 바로 이것을 입력하는 곳 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와 도메인을 연동하는 자세한 방법에 대한 안내는, http://rukxer.net/2460179 나
http://www.soondesign.co.kr/1124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위 링크의 설명에서와 같이 도메인을 블로그와 연동한 후, '2차주소' 옆의 공란에 해당 도메인을 입력하시면, 해당 도메인의 블로그 연동이 완료됩니다.

그리고, '1차주소' 와 '2차주소' 앞의 포인트를 선택하셔서, 대표도메인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최초에는 자동으로 1차주소가 대표도메인으로 지정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도메인 연동 후 반드시 마우스 를 이용해 포인트를 클릭해서 대표도메인을 바꿔줘야만 합니다.

'글 주소'라는 것은 주소의 형태를 어떻게 할것인가를 지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각 포스트의 주소를 '한글식 주소'를 쓸 것인가, '숫자식 주소'를 쓸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통상 숫자식 주소를 쓰는데, 왜냐하면 블로그 방문자나 운영자 양측 다 해당 포스트의 주소를 기억하기 쉽고(숫자를 기억하는 것이 문장을 기억하는 것보다 쉽고 빠름), 다시 찾아가기 쉽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최초에 자동으로 '문자 형식'을 쓰도록 지정되어 있는 것을 '숫자 형식'으로 변경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스팸필터


스팸필터는 그야말로 스팸을 걸러내는 기능입니다.
댓글/트랙백/방명록에서 설정된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면 알림 창을 띄우고 휴지통으로 보내게 됩니다.
스팸필터는 'IP 필터링', '사이트 필터링', '본문 필터링', '이름(필명) 필터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P 필터링 - 댓글이나 방명록을 작성하는 사람의 컴퓨터 IP를 필터링하는 방식입니다. 이것은 해당 아이피에서는 아예 글을 입력하지 못하게 하는 기능입니다. ("글관리>댓글", "글관리>방명록"을 통해 댓글을 달거나 방명록에 글을 쓴 사람의 컴퓨터 IP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걸러내고 싶은 아이피를 아래 그림의 'IP 필터링'란에 입력하시고 추가하면 됩니다.

사이트 필터링 - 댓글이나 방명록에 쓴 글에, 특정 사이트의 주소가 포함되었을 경우 글이 입력되지 않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해당 글의 입력이 한번 차단되면, 해당 컴퓨터에 쿠키가 남겨져서 쿠키를 제거하지 않는 한 계속 차단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걸러내고 싶은 사이트 주소를 아래 그림의 '사이트 필터링'란에 입력하시고 추가하면 됩니다.

본문 필터링 - 본문에 특정 단어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필터링 기능입니다. 해당 단어를 사용하면 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해당 글의 입력이 한번 차단되면, 해당 컴퓨터에 쿠키가 남겨져서 쿠키를 제거하지 않는 한 계속 차단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걸러내고 싶은 단어가를 아래 그림의 '사이트 필터링'란에 입력하시고 추가하면 됩니다.

이름(필명) 필터링 - 특정 필명을 사용하는 사람을 필터링하는 기능입니다. 이 경우 필명만 바꾸면, 댓글이나 방명록 작성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글을 쓰지 못하게 하고 싶은 필명이 있다면 아래 그림의 '이름(필명) 필터링'란에 입력하시고 추가하면 됩니다.


3. BlogAPI 설정

BlogAPI 설정이란, 블로그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API설정을 통해 자기 PC의 워드프로세서나 스프링노트같은 프로그램으로 작업한 글을 즉시 블로그에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일종의 원격 설정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같은 기능은 블로그 운영에 필수적인 사항도 아니고, 매우 제한적인 사람들만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별도로 설명하지 않고 그냥 지나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궁금하신 분들은 "[4Programs] MS Word, Onenote에서 티스토리 글쓰기 (Blog API 활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4. 데이터 관리

데이터 관리의 세부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터 교정 - 비정상적으로 누적되는 페이징, 갯수 등의 데이터를 교정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교정 열기 티스토리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데이터 복원 - 데이터 복원 실행 블로그 정보가 백업된 XML 파일을 복원합니다. 복원된 현재 블로그 상태에서 추가로 복원됩니다. 현재 XML 파일을 기준으로 데이터 복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데이터 삭제로 먼저 블로그를 지우신 뒤 시도해주세요.

데이터 백업 - 블로그 데이터를 XML 파일로 백업합니다. 첨부파일, 이미지 등의 모든 블로그 데이터를 포함하며, 티스토리나 테터툴즈 계열 블로그에서 복원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삭제 - 블로그의 모든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한번 삭제된 정보는 복구가 불가능 하오니, 신중하게 진행해주세요.

블로그 폐쇄 -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를 폐쇄할 때 사용합니다. (티스토리는 1개의 계정으로 5개의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1개의 블로그만 운영하고 있는 상황에서, 블로그를 폐쇄하게 되면 블로그 폐쇄와 동시에 티스토리 회원탈퇴가 같이 이루어지게 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이 카테고리의 기능들은 사용하는데 어려운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블로그 데이터의 백업과 복원은 블로그 관리에서 중요한 부분이므로, 이에 대해서만 간단히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업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때 그때 블로그의 데이터를 백업해 두면, 나중에 일이 있어 써두었던 글을 지우는 일이 있더라도, 백업해둔 자료를 통해 그 글을 다시 볼 수도 있고, 블로그를 다른 곳으로 옮길 경우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데이터를 백업할 때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그동안 블로그에 올린 첨부파일을 포함해서 백업을 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첨부파일은 제외하고 텍스트만을 백업할 것인가를 선택하게 됩니다.
이것을 선택하고, 그 아래에 있는 박스에 블로그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백업'버튼을 클릭하고 나면, '파일다운로드'가 나타납니다. 그럼, '열기, '저장', '취소' 중에서 '저장'버튼을 누르고, 저장할 위치를 선택해 백업을 하시면 됩니다.

블로그에 있는 데이터의 양에 따라서, 백업을 완료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백업이 완료될 때까지 차분히 기다리시면 됩니다.



그런데 종종 '백업'버튼을 눌렀는데도, '파일다운로드'창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브라우져가 해당 다운로드를 '위험한 것'으로 간주해 차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그림에 빨란 줄로 표시한 부분을 보면, 마치 ActiveX가 차단될 때처럼 다운로드가 차단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때는 마우스로 해당 부분을 클릭해서 다운로드를 허용한 후, 처음부터 다시 백업절차를 진행해야만 합니다.
그렇게 하면, 이 후에는 문제없이 백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백업해둔 자료를 다시 블로그에 올리는 것 역시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만일 복원할 파일이 PC에 저장되어 있다면 '파일 올리기'와 '경로 지정하기' 중에서 '파일 올리기'를 선택한 후,
(데이터 교정을 함께 하시려면, 앞의 체크박스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파일의 경로를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해서 '복원'을 완료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인터넷이 파일이 올려져 있다면 '경로 지정하기'를 클릭하고, 파일의 url을 입력한 후 '복원'을 완료하시면 됩니다.

복원 역시 백업해둔 자료의 양에 따라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복원이 완료될 때까지 차분히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주의하실 것은, 티스토리 데이터 복원은 100MB 이하일 경우에는 바로 복원이 가능하지만, 100MB 이상의 파일의 경우에는 인터넷상에 해당 파일을 올려놓고 '경로 지정하기'를 통해 복원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5. 기타 설정

'기타 설정'의 세부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간단히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개정책 - RSS, 댓글, 방명록에 관한 공개정책을 결정하는 곳입니다.
가급적이면 공개 지향적 정책을 펴는 것이 유리하다는 점을 말씀 드리면서, 특히 다른 것들은 취사 선택하더라도, RSS의 경우만은 가능한 한도 내에서 최대한 공개하는 것이 좋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더 많은 독자를 만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공개글/전체공개/30개로 갱신'으로 설정하였습니다.)

글쓰기 환경 - 글쓰기 환경은 '작성 모드', '엔터키 설정', '공개', 'CCL', '지도 소개표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것은 그대로 두는 것이 좋지만, CCL표시 만큼은 자신이 다루는 콘텐츠의 성격을 고려하여 다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 CCL은 저작물의 사용 허가에 관한 표시입니다. )이점만 유의한다면, 다른 것들은 그냥 초기의 설정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언어/시간대 - 블로그의 언어와 시간대를 설정하는 부분입니다. 언어와 시간대 역시 해외거주자가 아니라면 별도로 변경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6. 초대 관리

티스토리 측에서는 한달에 한번 기존의 이용자들에게 '초대장'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초대 관리'는 그 초대장을 관리하고, 다른 사람을 티스토리에 초대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렇게 해서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의 제 2강을 마쳤습니다.
다음에는 티스토리 관리자 모드 메뉴 중에서 '글관리, 플러그인, 링크'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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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