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 별로 교육감선거가 진행 중이다.
이번 교육감 선거는 예년과는 달리 시민들의 직접 선거에 의해 뽑게 된다.

교육감은 교육에 있어서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중요한 자리다.
지금의 '국정의 총체적 난맥상'을 생각한다면, 결토 그냥 넘길 수 없는 중대한 선거임에 틀림없다.

일부 지역은 이미 교육감 선거가 끝난 곳도 있지만, 서울은 7월 30일에 교육감 선거를 하게 된다.
물론 그날은 공휴일이 아니다.
그 대신 밤 8시까지 투표를 한다니 꼭 투표에 참여 해야 겠다.

아래는 예전 04년 4월 총선 당시 도올 김용욱 선생이 청년의 투표 참여에 대해 하신 말씀을, 내 정리해 올렸던 동영상이다. 다른 것들은 모두 없어졌지만, 이것만은 원본 그대로 남아 있어 너무도 반가웠다.

지금 들어도 가슴이 뻐근하다.
청년이 가슴에 새길 말씀이 아닌가 싶다.




Posted by 바람의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