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검찰’은 또 누구를 벼랑 끝에 내몰려 하는가?



○ ‘MB표 검찰’과 <조선일보>의 참여정부 죽이기가 또 다시 시작됐다.

○ 노무현 대통령의 목숨을 빼앗았지만 그의 정신만은 어쩔 수 없자, 이제 노무현을 계승하려는 참여정부 인사들을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 참여정부를 상징하는 인물 중 한 명인 한명숙 전 총리가 불법으로 돈을 받았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그런데 검찰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불법적으로 언론에 흘리고 있다. 조선일보는 이를 받아 악의적으로 보도했다. 또 다시 흉악한 기획과 음모가 시작된 것인가?

○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후 정권의 충견이 돼버린 검찰과 권력의 편에 서서 진짜 주인 행세를 하는 조선일보 등 거대신문의 이런 행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 우리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저들이 이런 악랄한 수법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부엉이바위 벼랑 끝으로 몰아넣은 사실을. 그리고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지 불과 몇 달 만에 또 다른 사냥감을 향해 이빨을 드러낸 저들을.

○ 한나라당 이명박 정부는 정치 공작, 언론 공작을 당장 중단하라. 진정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 누구를 또 벼랑 끝에 내몰려 하는가?

○ 노무현 대통령님을 민주주의의 제단에 바친 우리 국민과 국민참여당은 이제 그 누구도 허망하게 잃지 않을 것이다. 꼭 지켜낼 것이다.

○ 한명숙 전 총리는 “진실과 함께하고 있기에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를 믿는다. 국민참여당은 끝까지 싸워서 반드시 진실이 승리한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2009년 12월 4일

국민참여당 창당 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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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