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80의 법칙 및 그 의문점
20대 80의 법칙
- 자연계에서의 우성과 열성
개미사회에서는 20%의 우성개미들이 탄생해 나머지 80%의 열성개미들을 지배한다.
만약 개미 무리에서 20%의 우성개미들만 따로 떼어놓으면, 그 20%의 우성개미 중에서 또다시 상위 20%의 우성개미들이 자리잡아 나머지 80%의 개미를 지배한다는 것이다.
- 실험에 따르면 일하는 일개미는 고작해야 20% 정도이며, 나머지 80%는 일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 일하고 있는 20%의 일개미를 같은 장소에 모아 두면, 그 중에서도 일하는 것은 20%이고, 나머지는 일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즉, "이익의 80%는 20%의 노력으로부터 생산된다."는 것이다.
- 20대80 법칙(파레토 법칙)이란, “부의 80%를 전체 인구의 20%가 소유하고 있다.”는 말로 대변된다.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Vilfredo Pareto, 1845~1923)가 19세기 영국의 부와 소득의 유형을 연구하다가 발견한 부의 불균형 현상은 다음과 같았다. 전 인구의 20%가 전체 부의 80%를 차지하고, 10%의 인구가 65%의 부를, 그리고 5%의 인구가 50%의 부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파레토가 놀랜 사실은 어떤 시대 어떤 나라를 분석해 봐도 이러한 부의 불균형 패턴이 유사하게 존재한다는 사실이었다.
- 노동생산성이 극대화된 현대에는 노동 가능한 인구 중에서 20%만 있어도 세계경제를 유지하는 문제가 없게된다. 즉, 세계가 20%의 부를 갖추고 돈벌이나 소비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과 80%의 나머지 사람들로 구성되며, 80%의 배척된 사람들은 기초적 수준의 삶에(티티엔터테인먼트라는) 만족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 한스 페터 마르틴.하랄트 슈만 공저 - 세계화의 덫 ]
- 사람은 저마다 그 능력과 재능이 다르며,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존재한다고 보는 사람들 중에는 20대 80의 법칙이 인류사회에서 나타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본다.
참조할 사항
'상대주의와 보편적 가치'에 대하여
'보편적 가치'에 대하여
인간의 가치와 그 차별성 (혁명의 시대 중)
- 인간의 가치
재주, 능력, 인격, 개성이 인간의 가치를 이룬다.
- 인간의 가치의 형성
인간의 가치의 차별성은 생물학적 차별성을 가지고 태어남으로부터 시작된다. ('생물학적 차별성'은 인간의 가치가 유일성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른 사회관계 속에서 태어나고, 자연히 다른 사회관계를 형성하게 된다.(사회관계의 차별성) 인간의 가치는 사회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사회화 과정'을 통해 형성되고 강화된다. 서로 다른 사회 관계 속에서, 저마다 다른 경험과 학습을 하게되며, 이 과정에서 인간의 가치를 이루는 '재주, 능력, 인격, 개성'이 저마다 다르고 결코 동일 할 수 없다.
- 가치의 차별성
인간의 '생물학적 차별성'과 '사회관계의 차별성'은 인간가치의 근본적 차별성을 보여준다.
20대 80의 법칙에 대한 의문점
- 20대 80의 사회 구성의 근본적 배경이 유전형질의 차이가 아닐 때
유전형질의 차이가 아니라면, '20대 80의 법칙'이 전적으로 사회적 요인에 의해 만들어 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류사회의 발전 과정에서 나타난 20대 80의 사회 구조가 '인간의 가치실현' 및 '역사적 측면'에서 어떠한 합법칙적 성격을 갖는지 의문이다.
- 20대 80의 사회 구성의 근본적 배경이 유전형질의 차이라고 할 때
유전적 요인에 의한 차이가 존재한다고 해도 '가치'란 상황과 조건에 따라 달리 평가 될 수 있다.
'가치의 사회적 실현'을 추구하는 인간을 자연계의 다른 동물집단과 동일선상에 놓고, 유전적 요인에 의한 불평등을 사회적 불평등으로 연결시키려는 이해 및 사회조직 방식'이 타당한지 의문이다.
- 유전형질의 차이가 있다고 해도 그것이 20대 80의 법칙의 주요한 원인인지 여부
설령 유전형질의 차이가 존재한다고 해도 그것만이 20대 80의 법칙을 형성하는 주요한 요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고, 후천적 요인(사회적 요인)이 어느정도의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도 있다.
20대 80의 법칙
- 자연계에서의 우성과 열성
개미사회에서는 20%의 우성개미들이 탄생해 나머지 80%의 열성개미들을 지배한다.
만약 개미 무리에서 20%의 우성개미들만 따로 떼어놓으면, 그 20%의 우성개미 중에서 또다시 상위 20%의 우성개미들이 자리잡아 나머지 80%의 개미를 지배한다는 것이다.
- 실험에 따르면 일하는 일개미는 고작해야 20% 정도이며, 나머지 80%는 일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 일하고 있는 20%의 일개미를 같은 장소에 모아 두면, 그 중에서도 일하는 것은 20%이고, 나머지는 일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즉, "이익의 80%는 20%의 노력으로부터 생산된다."는 것이다.
- 20대80 법칙(파레토 법칙)이란, “부의 80%를 전체 인구의 20%가 소유하고 있다.”는 말로 대변된다.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Vilfredo Pareto, 1845~1923)가 19세기 영국의 부와 소득의 유형을 연구하다가 발견한 부의 불균형 현상은 다음과 같았다. 전 인구의 20%가 전체 부의 80%를 차지하고, 10%의 인구가 65%의 부를, 그리고 5%의 인구가 50%의 부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파레토가 놀랜 사실은 어떤 시대 어떤 나라를 분석해 봐도 이러한 부의 불균형 패턴이 유사하게 존재한다는 사실이었다.
- 노동생산성이 극대화된 현대에는 노동 가능한 인구 중에서 20%만 있어도 세계경제를 유지하는 문제가 없게된다. 즉, 세계가 20%의 부를 갖추고 돈벌이나 소비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과 80%의 나머지 사람들로 구성되며, 80%의 배척된 사람들은 기초적 수준의 삶에(티티엔터테인먼트라는) 만족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 한스 페터 마르틴.하랄트 슈만 공저 - 세계화의 덫 ]
- 사람은 저마다 그 능력과 재능이 다르며,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존재한다고 보는 사람들 중에는 20대 80의 법칙이 인류사회에서 나타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본다.
참조할 사항
'상대주의와 보편적 가치'에 대하여
'보편적 가치'에 대하여
인간의 가치와 그 차별성 (혁명의 시대 중)
- 인간의 가치
재주, 능력, 인격, 개성이 인간의 가치를 이룬다.
- 인간의 가치의 형성
인간의 가치의 차별성은 생물학적 차별성을 가지고 태어남으로부터 시작된다. ('생물학적 차별성'은 인간의 가치가 유일성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른 사회관계 속에서 태어나고, 자연히 다른 사회관계를 형성하게 된다.(사회관계의 차별성) 인간의 가치는 사회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사회화 과정'을 통해 형성되고 강화된다. 서로 다른 사회 관계 속에서, 저마다 다른 경험과 학습을 하게되며, 이 과정에서 인간의 가치를 이루는 '재주, 능력, 인격, 개성'이 저마다 다르고 결코 동일 할 수 없다.
- 가치의 차별성
인간의 '생물학적 차별성'과 '사회관계의 차별성'은 인간가치의 근본적 차별성을 보여준다.
20대 80의 법칙에 대한 의문점
- 20대 80의 사회 구성의 근본적 배경이 유전형질의 차이가 아닐 때
유전형질의 차이가 아니라면, '20대 80의 법칙'이 전적으로 사회적 요인에 의해 만들어 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류사회의 발전 과정에서 나타난 20대 80의 사회 구조가 '인간의 가치실현' 및 '역사적 측면'에서 어떠한 합법칙적 성격을 갖는지 의문이다.
- 20대 80의 사회 구성의 근본적 배경이 유전형질의 차이라고 할 때
유전적 요인에 의한 차이가 존재한다고 해도 '가치'란 상황과 조건에 따라 달리 평가 될 수 있다.
'가치의 사회적 실현'을 추구하는 인간을 자연계의 다른 동물집단과 동일선상에 놓고, 유전적 요인에 의한 불평등을 사회적 불평등으로 연결시키려는 이해 및 사회조직 방식'이 타당한지 의문이다.
- 유전형질의 차이가 있다고 해도 그것이 20대 80의 법칙의 주요한 원인인지 여부
설령 유전형질의 차이가 존재한다고 해도 그것만이 20대 80의 법칙을 형성하는 주요한 요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고, 후천적 요인(사회적 요인)이 어느정도의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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